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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 자세로 행정 견제·지역발전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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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의원 가 선거구 출마 용광열
문화복지센터 건립·공동어업구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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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25일(화) 17:40 116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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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지역사회에서 왕성한 봉사활동을 하며 고향을 지키고 있는 용광열 토성면 방범대장(47세, 사진)이 6.4지방선거에서 고성군의원 가 선거구(간성-죽왕-토성) 출마의사를 밝히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 2010년에 이어 두 번째 군의원선거 도전에 나선 용광열 대장은 지역사회에 초점을 두는 의정활동과 문화복지센터 건립, 마을어업구역 확대, 외식사업 활성화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마이유= 용광열 토성면 방범대장은 “오랜 기간 지역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삶을 살아왔는데, 의정활동도 그 연장선상에 있다고 본다”며 “봉사활동을 하는 마음으로 행정에 대한 균형있는 견제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뛰고 싶어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그는 “평소 지역사회 봉사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역할을 해야만 주민들의 아프고 어두운 곳을 잘 살필 수 있으리라 믿는다”며 “말로만 외치는 봉사가 아니라 실천봉사의 참의미를 전파하는 진정성 있는 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주요공약= 용광열 대장은 “고성군은 문화적으로 다소 낙후한 면이 있어, 문화복지센터를 건립해 주민들이 질 높은 문화생활을 할 수 있도록 투자해야 한다”며 “특히 농한기 여가시간을 활용해 문화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고, 더불어 도시와 농촌간 상설 농산물거래장터를 정기적으로 가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고성군은 농업과 함께 수산업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수산분야에 대한 지원과 투자가 필요하다”며 “어장의 황폐화로 소득이 줄고 있는 어업인들을 위해 마을어업구역(1종 공동어업)을 현실적으로 확대하는 등 어업 활성화를 위한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용광열 대장은 이밖에도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외식업 분야에 종사하는 많은 주민들도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외식업 사업자들의 자구책 마련과 함께 고성군청을 비롯한 유관 기관들이 주 1회 정도 지역 외식업체를 이용하도록 하는 방안을 마련토록 하겠다”고 했다.
■프로필 : 이름(한자) / 생년월일(만 나이) / 소속정당 / 출신 마을 / 현주소 /학력(4개) / 경력(3개) / 현직(1개) / 가족사항 / 취미
용광열(龍光烈) / 1966년 8월 3일(만47세) / 새누리당 / 토성면 아야진리 / 토성면 아야진리 / 아야진초교, 동광중, 속초고, 청주대학교 산업공학과 졸업 / 고성군사회복지회 이사, 고성군외식업운영위원회 감사, 대한적십자 새이령봉사회 감사 / 고성군방범연합대 토성대장 / 부인 박혜정씨(만47세)와 1남1녀 / 스포츠(축구,배드민턴)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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