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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공무원·군부대 힘모아 2월 폭설 피해 슬기롭게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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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각지서 도움의 손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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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26일(수) 10:53 116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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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부터 18일까지 고성군에 사상 최대의 폭설이 내린 가운데, 전국 각지에서 인력 및 장비 지원과 물품 및 성금 지원 등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다. 다음은 12일부터 20일까지 고성군에 접수된 지원과 성금 내역이다.(일부 기록되지 않은 부분도 있다.)
제설작업 및 장비 지원(타 지역)= △인제소방서 인력지원 △양양국유림관리소 인력 및 장비 지원 △속초소방소 인력지원 △경기도청 인력지원 △안산시청 장비지원 △고양시 관산동주민자치위원회 인력 및 장비지원 △연천군 자원봉사센터 인력지원 △강원도청 인력지원 △양구군청 인력 및 장비지원 △경기도의용소방대 인력지원 △충북청주 나눔의 봉사단 인력지원 △강원도인재개발원 인력지원 △춘천시 퇴계동 통장협의회 인력지원 △춘천시 근화동 주민자치위원회 인력지원 △경기도 양주 화천2동 주민자치위원회 인력지원 △서울시 강북구청 염화칼슘 50톤(1천만원).
폭설 피해 성금= △고성군 전문건설협회 심층수 62박스(50만원) △고성군 여성예비군중대 삶은 계란 400개(10만원) △농협은행 고성군지부 빵과 우유 1천개(170만원) △상지건설 심층수 62박스(50만원) △대한적십자사 강원지사 6천만원 △영산불교 현지사 과일 74상자 △성남시 새마을지회 빵 1천개, 쌀국수 20박스 등(414만원) △강원도 여성단체협의회 100만원 △현내면 출신 (주)도원전자 도한술 대표 5백만원, 향토장학금 500만원 △태원(주) 100만원.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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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육군 22사단 장병들이 고립된 토성면 운봉리 낙상골 3가구 진입로 제설작업을 위해 폭설을 뚫고 전진하고 있다.<백옥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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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토성면 성대리 마을에서 암투병중인 주민의 신고로 2월 18일 오후 1시 면사무소 직원이 긴급 출동했다. 지붕 위에 쌓인 눈의 무게로 인해 지붕 붕괴위험이 예상되자 면사무소 직원 6명이 신속하게 제설작업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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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간성의용소방대(대장 김동기)는 제설작업이 본격화된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간성시가지에서 제설작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교통 안내 활동을 벌였다. 하루 10여명씩 연인원 50여명이 봉사활동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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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경기도 양주 화천2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제설작업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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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아이코리아 고성군지회(회장 홍봉선)는 폭설로 인해 간성 시가지 일대에서 제설작업에 총력을 쏟고 있는 군장병들에게 따뜻한 차를 전달했다. 또 김밥(400인분)과 어묵(400인분) 등 간식을 직접 나눠주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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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지난 12일 신현돈 제1군 야전사령부 사령관이 폭설로 피해를 입은 고성군을 방문해 피해 복구 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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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전창범 양구군수를 비롯해 양구지역 사회단체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120여명이 장비 6대를 갖고와 거진지역에서 제설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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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속초해경은 기록적인 폭설로 정박중인 어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어선에 쌓인 눈을 치우고 긴급 어선경정비 서비스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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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군 관광문화과 직원들은 어명기 가옥 등 문화재를 찾아 제설작업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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