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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계절 관광지화·최첨단 온가족 힐링공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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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의원 가 선거구 출마 이병구
자치본질 살려 지방정치 발전 기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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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11일(화) 09:37 117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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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고성군청에서 31년간 공무원 생활을 하고 퇴임한 이병구씨(67세, 사진)가 6.4지방선거에서 고성군의원 가 선거구(간성-죽왕-토성) 출마의사를 밝히고 활동에 들어갔다. 2006년과 2010년 선거에 이어 세 번째 도전이다.
이씨는 “31년의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고성군을 온 국민이 한번은 꼭 와보고 싶어하는 지역으로 탈바꿈시키고 싶다”며 “지역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소득이 생길 수 있도록 하는 생활정치를 펼쳐보이겠다”고 밝혔다.
출마이유= 이병구씨는 “지방정치가 정당공천제 도입으로 백신없는 바이러스에 걸려 자치의 본질이 역으로 가는 것에 대해 가슴 아프게 생각한다”며 “지방자치의 본질을 살리면서 주민들이 흐뭇해하는 진정한 지방자치를 만들어보겠다는 마음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씨는 “주민의 마음을 확성기로 듣고, 정직·깨끗·열정·신념·강인한 의지로 낮은 지방정치를 하고 싶다”며 “비장한 열정과 신념은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주민들이 꿈꾸는 고성의 미래를 만들어 가기 위함이다”고 했다.
주요공약= 이병구씨는 주요공약으로 우선 4계절 관광지화를 들었다. 그는 “우리지역의 관광지는 송지호 철새전망대 등 10여 곳에 불과해 볼거리가 매우 부족하고 이로 인해 관광객이 머무를 수 없다”며 “이와 같은 단순관광을 넘어 온 국민 누구나 꼭 한번 와 보고 싶어하는 4계절 관광지로 탈바꿈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이씨는 “산과 바다, 호수 등 신이 내린 아름다운 고성의 관광발전을 위해 세출을 구조조정해 미래지향적인 관광사업으로 승화시키겠다”며 “그 중 하나로 ‘최첨단 온가족 힐링공원 조성’을 조성하겠다”고 했다.
그는 또 소외계층 복지대책을 강구하고, 부녀회 활동대책을 마련하고, 사우나와 찜질방 등 주민복지시설을 건립하겠다고 했다. 이와 함께 농수산물 판매대책으로 상설점포와 시장도 개설하겠다고 했다.
그는 “중앙 지배의 풀뿌리 자치가 되어 20년이 넘도록 양치는 소녀(해바라기)가 되고 있다”며 “강인한 신념과 의지로 자치의 본질을 살려 지방정치 발전에 기틀을 만드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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