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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3명이상 특별지원·알프스스키장 재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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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원선거 출마 김세영
특성화고 취업률 높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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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11일(화) 09:39 117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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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간성읍 해상리 출신으로 현재 강원도의회 교육위원회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세영 의원(66세, 사진)이 6.4지방선거에서 강원도의원 선거 출마의사를 밝히고 활동에 들어갔다.
김 의원은 “교육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타 지역에 비해 고성군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많은 일을했지만, 아직도 할 일이 많다”며 “15일까지 교육위원직을 사퇴하고 새누리당 입당과 함께 공천서류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위원은 정당가입을 할 수 없어 입당을 하려면 사퇴해야 한다.
출마이유= 김세영 의원은 “교육위원 제도가 사라짐에 따라, 교육 관련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도의원으로 출마를 결심했다”며 “고성군은 학생수가 너무 없어 지역의 미래가 어둡기 때문에, 학생수를 늘리기 위해 젊은이들의 일자리 창출과 인구를 늘릴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했다.
김 의원은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여러 분야에서 노력이 필요하지만, 교육 문제의 개선도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며 “오랜 교직 생활과 교육위원의 경험을 살려 보다 많은 일을 하기 위해 도의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주요공약= 김세영 의원은 “대도시는 경쟁력이 있어 성적도 잘 오르는데, 우리 지역은 한 학급에 5명이하인 경우가 많아 문제가 있다”며 “초등학교 때의 성적이 중고등학교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초등학교 기초학력 미달자를 최소화하는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역설했다.
김 의원은 자녀 3이상을 낳을 경우 특별한 지원이 가능하도록 고성군 자체 조례를 제정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또한 동광산업과학고와 거진정보공고 2개의 특성화고등학교에 대한 지원 강화로 취업률을 높이는 정책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또 알프스스키장 재장에도 힘을 쓰겠다고 했다. 그는 “2018년 동계올림픽 때 외국선수들의 연습장이 필요한데, 국비와 도비를 들여 흘리에 기숙사와 훈련소를 신축해 평창 버금가는 시설이 들어설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번에 기회를 놓치면 영원히 기회가 사라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이밖에 “무조건적인 무상교육에는 반대하며, 고성군이 교육지원청에 예산을 많이 지원하기보다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정부와 강원도교육청에서 나오는 교육 예산을 잘 사용만 하면 부족함 없이 학교환경 개선 사업 등을 전개할 수 있다”고 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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