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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지키는 정치·어려운 지역경제 살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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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원선거 출마 김용복
강원도와 고성군의 가교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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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25일(화) 13:45 118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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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고성군수협장을 8년간 역임하고 최근까지 새누리당 고성군사무국장을 지낸 김용복 전 고성수협장(58세, 사진)이 6.4지선에서 도의원 선거 출마의사를 밝혔다.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쳤으며, 지역에서 유일하게 새누리당 도의원 공천을 신청했다.
김 전 수협장은 “거짓말 하지 않는 정치와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보여드리겠다”며 “고성군과 강원도의 가교 역할을 하며 지역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마이유= 김용복 전 수협장은 “해병대에서 근무하던 시절을 제외하고는 60년간 고향을 지키며 주민들과 희로애락을 함께해왔다”며 “어려움에 처해 있는 지역경제를 살려보겠다는 마음으로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김 전 수협장은 “2대 8년에 걸쳐 고성군수협장을 맡으면서 쌓아온 경험을 살려 고성군과 강원도의 가교 역할을 충실하게 하며, 도와 우리 고성군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주요공약= 김용복 전 수협장은 “당선되기 위해 공약을 남발하기 보다는 군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지역발전에 반드시 필요한 일을 성사시키겠다”며 “약속은 반드시 지키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정치인들이 거짓말을 잘한다고 하는데 저는 거짓말 하지 않는 정치를 하고 싶다”며 “지역발전이라는 대의를 위해 도의원으로서의 책무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했다.
김 전 수협장은 “사심이 없는 정치와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늘 푸른 소나무처럼 건강하게 지역주민을 돌보겠다”며 “누구보다 열정을 갖고 고성군과 강원도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프로필 : 이름(한자) / 생년월일(만 나이) / 소속정당 / 출신 마을 / 현주소 /학력(4개) / 경력(3개) / 현직(1개) / 가족사항 / 취미
김용복(金瑢福) / 1955년 10월 5일(만58세) / 새누리당 / 토성면 아야진리 / 토성면 / 아야진초교(1회), 동광중(19회) 졸업 / 고성군수협장(10대, 11대 8년), 수협중앙회 농신보 심의위원(재경부장관 위촉), 새누리당 고성군 사무국장 / 어업 / 부인 김인숙씨(만58세)와 1남1녀 / 등산.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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