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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반수 넘기며 여당공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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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고성군수경선 … 윤승근 53.1%·한봉기 30.6%· 조의교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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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13일(화) 09:35 121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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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달 30일 고성군선거관리위원회에서 새누리당 고성군수 공천을 위한 당원선거인단 경선 투표가 진행됐다. | ⓒ 강원고성신문 | | 세월호 침몰 사고로 연기됐던 새누리당의 공천자 결정을 위한 경선이 지난달 30일 모두 완료된 가운데, 고성군수 경선에서는 윤승근 후보가 과반수가 넘는 53.1%를 득표하며 공천에 안착했다.
군의원 나 선거구에서는 김형실(29.1%), 이춘식(27.8%) 후보가 공천을 받았다.
고성군수 경선의 경우 여론조사 기관 2곳과 당원선거인단 직접 투표를 합산해 순위를 결정했으며, 군의원 나 선거구는 여론조사 기관 2곳의 합산으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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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군수 경선은 여론조사 결과 윤승근 후보가 48.6%(200표)로 31.1%(156표)에 그친 한봉기 후보와 20.3%(73표)를 기록한 조의교 후보를 앞질렀으며, 당원선거인단 투표는 윤승근 후보가 59.5%(255표)로 한봉기 24.9%(107표), 조의교 15.5%(67표)를 크게 앞섰다. 윤승근 후보는 2위인 한봉기 후보와 당원투표에서 두배 이상 차이를 벌렸으며, 여론조사에도 10% 앞서 안정적인 지지를 받으며 공천을 받았다.
고성군의원 나 선거구는 여론조사 결과 김형실 232표(29.1%), 이춘식 222표(27.8%), 정길상 200표(25.1%), 송흥복 144표(18.0%)로 김형실·이춘식 예비후보의 공천이 확정됐다.
새누리당 윤승근 고성군수 공천자는 “군수선거에 세 번째 출마하지만 경선은 처음이어서 긴장을 많이 했었는데, 끝까지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당원 동지들과 주민들의 도움으로 공천을 받을 수 있게 된 것 같다”며 “앞으로 보다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남은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서 당원과 군민들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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