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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진·토성 각 8명, 간성 5명·죽왕 3명·현내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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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 정보공개 … 최고령 신명선 69세
25명 중 전과 12명…김진 8건·함형완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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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27일(화) 08:42 122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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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6.4지방선거 후보등록 결과 고성지역에서 모두 25명이 등록한 가운데, 후보자의 면면을 살필 수 있는 정보가 공개돼 유권자들의 선택에 도움을 주고 있다.
고성지역 25명의 출마자를 연령별로 살펴보면 군수 후보로 출마한 새정치민주연합 신명선 후보가 69세로 가장 고령이고, 도의원 후보로 출마한 무소속 김세영 후보가 66세로 뒤를 이었다.
가장 젊은 후보는 고성군의원 나 선거구에 출마한 새누리당 김일용 후보(39세)였다. 또한 군의원 후보 가운데 가 선거구 용광열 후보(47세), 최인권 후보(45세), 유재일 후보(47세) 나 선거구 이창열 후보(44세) 등 4명이 4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출신지역별로는 거진읍과 토성면이 각 8명씩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간성읍 5명, 죽왕면 3명, 현내면 1명 순이었다. 현내면에서는 군의원 나 선거구에 출마한 김형실 후보(54세)가 유일했다.
학력별로는 전문대졸 이상이 16명 고졸이 7명, 고퇴가 1명, 중졸이 1명이었다.
재산신고액은 윤승근 군수 후보가 28억여원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13억여원을 신고한 김세영 도의원 후보였다. 고성군의원 나 선거구에 출마한 김일용 후보는 부모의 재산을 포함해 11억여원을 신고했다.
재산이 마이너스인 후보는 -1억여원을 신고한 김용복 도의원 후보와 -5천8백여만원을 신고한 고성군의원 가 선거구 김창천 후보였다. 우성 도의원 후보는 0원으로 신고했다.
병역은 25명의 후보 가운데 24명이 군복무를 마쳤으며, 박명재 도의원 후보만 군복무를 마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5년간 세금납부액은 윤승근 군수 후보가 3억4천여만원을 내 가장 많았고, 우성 도의원 후보는 20만원으로 가장 적었다. 세금 체납은 김창천 군의원 후보가 2013년 12월 31일 현재 2천여만원을 체납하고, 현재까지 1천8백여만원을 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과는 전체 25명의 출마자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12명이 1건 이상의 전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성군의원 가 선거구에 출마한 김진 후보는 공무집행방해·폭행·사기 등 무려 8건의 전과가 있었다. 군수 후보 가운데는 유일하게 함형완 후보가 산림자원의조성및관리에관한법률 위반으로 벌금 300만원 처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 대략 살펴본 후보자 정보공개 내용은 각 가정에 배달되는 선거공보 2면에 자세하게 나타나 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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