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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의 관광적 가치 알리는 시화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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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모 교수, ‘설악산아리랑- 그 생명의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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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5일(수) 11:10 131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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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안경모 교수(경희대 관광대학원) | ⓒ 강원고성신문 | 양양 출신으로 청와대 관광진흥비서관을 지낸 안경모 교수(경희대 관광대학원, 사진)가 지난 7일 속초시립박물관에서 자신의 시집 ‘설악산아리랑’을 시화로 소개하는 ‘설악산아리랑-그 생명의 빛’이란 제목의 시화전 오픈식을 가졌다.
12월 31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시화전은 시집 ‘설악산아리랑’에 실린 시를 시화로 만든 26점이 전시된다. 시인과 독자가 소통할 수 있도록 각 시편마다 큐알(QR)코드를 부착해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시낭송을 들을 수 있고, 시 관련 이미지 사진과 원작시도 볼 수 있다.
안교수는 “설악산은 설악권 주민들의 삶의 터전이고 미래의 희망이지만, 관광자원적 가치를 제대로 살리지 못해 정치·경제적으로는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주민들이 설악의 자원을 감성적 시각으로 바라보고, 관광객들에게는 문화관광 차원에서 설악을 알리고 싶어 시화전을 개최하게 됐다”고 했다.
안교수는 관동대 관광경영학과와 경희대 관광대학원(석사)을 거쳐 광운대 대학원 경영학박사를 취득했으며, 한국컨벤션학회장과 한국관광공사 부사장, 청와대 관광진흥비서관을 지냈다. 2003년 ‘순수문학지’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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