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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총선 승리 위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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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신창현 지역위원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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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7일(목) 11:04 134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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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새정치민주연합 속초·고성·양양 신임 지역위원장에 신창현 전 대통령비서실 환경비서관(사진)이 임명됐다. 신위원장은 지난 3월 안철수 신당과 민주당이 통합되면서 위원장직이 자동 정지됐었다.
새정치민주연합 중앙당은 지난 21일 오전 9시 30분 국회본청 246호에서 당무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인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새정치민주연합은 도내 9개 지역위원장 선임을 모두 마쳤다.
신창현 지역위원장은 “비가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는 말처럼 당원들과 소통하면서 2016년 총선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운영위원회 구성과 지역 대의원 공모 및 상무위원회를 개최하는 등 조직 정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 위원장은 지난 2012년 총선에서 민주통합당 예비후보자로 참가했다가 경선 참가자에서 제외되자 이에 승복하고, “앞으로도 지역을 떠나지 않고 낙후된 설악권의 경제와 정치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분발하겠다”고 말했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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