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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발전·내년 총선 승리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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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수 새누리당 고성 사무국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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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04일(수) 16:04 139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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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지난해 김용복 사무국장(현 강원도의원)의 6.4지방선거 출마로 공석이 된 새누리당 고성군 운영위원회 사무국장으로 한창수씨(50세, 사진)가 취임했다.
새누리당 고성군 운영위원회는 지난달 27일 오후 6시30분 간성읍내 식당에서 정문헌 국회의원과 윤승근 고성군수, 김형실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등 40여명의 당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조촐하게 사무국장 취임식을 가졌다.
한창수 신임 사무국장은 “부족한 점이 많은데 중요한 직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며 “고성군 발전과 새누리당 운영위원 및 당원들의 화합, 그리고 내년 실시되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 사무국장은 간성출신으로 간성초(50회)와 고성중(24회), 고성고(23회), 관동대 불어물문학과를 졸업했다. 지난해 6.4지방선거에서 윤승근 군수후보 선거사무장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민주평통 고성군협의회 기획운영분과위원장, 간성읍번영회 이사를 맡고 있다.
가족은 부인 김양희씨(51세)와 1남1녀. 직업은 대한통운 고성출장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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