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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중 장학기금 5억원 확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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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연 고성중고총동문회 장학회 제2대 이사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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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10일(수) 10:56 147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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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재단법인 고성중고총동문회 장학회 제2대 이사장으로 남성연 태강콘크리트 대표(58세, 사진)가 취임했다. 임기는 4년.
신임 남성연 이사장은 “현재 2억8천만원의 장학기금이 적립돼 있는데, 임기 동안 5억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동문 선후배와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남 이사장은 이를 위해 1인 1구좌(1만원) 갖기 운동을 전개해 총 200구좌 확보에 나서는 등 장학기금을 안정적으로 확보해 후배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모교 후배들의 면학분위기 조성에도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특히 지역 인재가 외지로 유출되지 않도록 장학회에서 각별한 관심을 가져 모교가 명문학교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설립된 고성중고총동문회 장학회는 중학생 10명에게 각 20만원씩, 고등학생 4명에게 각 200만원씩 연간 총 1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신임 남성연 이사장은 고성중 18회, 고 17회 출신으로 고성군 족구연합회장, 고성경찰서 보안협력위원, (합)미성환경 및 (합)태강콘크리트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가족은 부인 박미라씨(54)와 1남 1녀.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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