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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올림픽 계기 대학생 국제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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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7일까지, 고성 등 도내 5개 지역서… 하버드 등 다국적 대학생들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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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24일(수) 08:50 148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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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세계 명문대 학생들과 도내 및 국내 대학생들이 강원도에 모여 역사와 문화를 교류하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해외문화홍보원과 강원도가 주최하고 (주)로러스엔터프라이즈가 주관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계기 대학생 국제교류’ 행사가 7월 3일∼7일까지 평창, 강릉, 고성, 양양, 양구에서 열린다.
이번 대학생 국제교류 행사에는 도내 대학생 35명을 포함해 국내 대학생 총 70명과 미국 명문대인 하버드와 스탠포드, 예일, 프린스턴대를 비롯해 다국적 대학생 70여명이 참여한다.
이번 대학생 국제교류는 세계 유수의 대학생들이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강원도를 찾아 한국의 문화·역사를 직접 체험하고 그룹별로 과제를 수행하며 느낀 점을 세계 곳곳에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들은 1일차인 7월 3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뒤 평창으로 이동해 올림픽 주경기장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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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주요시설을 살펴보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과정과 준비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2일차인 4일에는 고성에서 금강산 전망대를 방문해 분단 현장을 살펴보고 화진포 이승만·김일성 별장을 답사한다. 오후 7시에는 개막식이 열리고, 이어 ‘동계올림픽 및 분단현실과 통일의 의미’를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3일차인 5일에는 왕곡마을에 들러 북방식 민속마을을 체험하고 속초에서 마상무예를 참관할 계획이다. 오후에는 양구로 자리를 옮겨 박수근 미술관을 관람하고 양양으로 이동해 오후 7시부터 한류문화 공연 리허설을 공개한다.
4일차인 6일에는 송천 떡마을에서 전통 떡 만들기 체험을 하고 천년고찰 낙산사에서 불교문화를 체험한 후 한국발레, 한국전통무용, 태권도, 비보이 등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한류문화 공연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마지막 날인 7일에는 오전 10시 결승진출 5개팀 발표 및 시상에 이어 폐회식이 진행되고 오후에는 강릉으로 이동해 경포대를 들러본 뒤 모든 일정을 마치게 된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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