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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철도 연계 대비 동해북부선 연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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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헌 의원 공동대표, 국회 통일외교안보포럼 ‘유라시아 철도 연결과 통일의 기회’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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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24일(수) 09:24 148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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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정문헌 국회의원이 공동대표로 있는 의원연구단체인 ‘국회 통일외교안보포럼’은 지난 17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유라시아 철도 연결과 통일의 기회’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주제발표를 맡은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나희승 박사는 “남북 및 유라시아철도 연계를 위한 제도구축이 필요하다”며 “북한의 노동ㆍ토지 요소와 남한의 자본ㆍ기술 요소가 결합한다면 북한철도 현대화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기했다.
또한 “북한 철도와 유라시아와의 연결을 위해서는 국내철도 기반도 중요하다”며 “동해축의 고성(제진)~강릉간의 단절구간 연결, 동서축의 춘천~속초 구간의 고속화 철도 연결 등으로 시설수준을 제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토론에 나선 한국교통연구원의 안병민 박사는 “남북관계 개선시에는 제진~금강산간 관광열차 운행을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했다.
이번 토론회를 마련한 정문헌 국회의원은 “유라시아 구상을 계획으로, 실행으로 구체화해야 한다”면서 “동서고속화철도와 제진~강릉간 동해북부선 연결은 통일로 가는 디딤돌이자 유라시아로 뻗어가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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