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우정 넘치는 클럽으로”
|
|
이창근 제5대 고성로타리클럽 회장 취임
|
|
2015년 07월 07일(화) 17:27 149호 [강원고성신문] 
|
|
|
| 
| | ↑↑ 지난 3일 열린 고성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에서 이창근 취임 회장(오른쪽)이 김유경 이임회장으로부터 클럽기를 전달받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국제로타리 3730지구 고성로타리클럽은 지난 3일 오후 6시 30분 설악썬밸리 연회장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제4대 김유경 회장이 이임하고, 제5대 이창근 회장이 취임했다.
이창근 취임 회장(52세, 사진)은 인사말에서 “지난 한 해 동안 ‘빛내자 로타리’라는 표어 아래 고성클럽 발전을 위해 헌신한 김유경 이임회장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오늘 새로운 가족이 된 9명의 신입회원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초아의 봉사’를 함께 펼쳐나가자”고 말했다.
그는 “고성로타리클럽은 국제로타리 110년의 역사에 비해 짧은 역사를 갖고 있지만, 자생력을 갖추고 깊은 우정이 넘치는 클럽이 되도록 책임감을 갖고 봉사하겠다”며 “회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소통하면서 새로운 봉사꺼리를 발굴해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아직 회원들과 협의하지는 않았으나, 지역사회에서 혼자 생활하다 사망하는 주민들의 장례를 대신 치러주는 새로운 봉사활동을 전개할 생각을 갖고 있다고 했다.
거진 출신으로 거진초·중·고를 졸업했으며, 1988년 농촌지도직으로 공직에 입문해 2014년 1월부터 고성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관리담당으로 일하고 있다. 가족은 부인 송진옥씨(52세)와 2남. 거진중고총동문회 사무국장, 고성군축구연합회 이사도 맡고 있다.
최광호 기자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