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어둠속에서 부른 희망의 노래’
|
|
고성애국지사 추모행사… 13일 저녁 7시30분, 숭모공원
|
|
2015년 08월 11일(화) 09:29 151호 [강원고성신문] 
|
|
|
‘바람 앞의 등불 / 이천만 민중의 절박함이 / 분연히 일어섰다 / 잡초처럼 일어섰다 / 간성에서도 거진에서도 만세 소리가 / 장마당에 울려 펴졌다’
-박봉준 ‘어둠에서 빛을’ 일부
8.15 광복 70주년을 맞아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에 헌신한 고성 출신 김형석 등 5명의 독립애국지사를 기리는 추모행사가 13일 저녁 7시 30분 토성면 운봉리 숭모공원에서 열린다.
고성군이 주최하고 고성문학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시낭송 및 전통음악 공연을 통해 나라를 되찾기 위해 옥고를 치루며 젊음을 불사른 우리지역 애국투사들의 영혼을 위로하고 그들의 정신을 되살리는 뜻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
황연옥 회장의 ‘광복의 노래’를 비롯해 고성문학회 회원 5명의 헌시 낭송과 전문풍물패 런갯마당의 해방굿 등 공연이 펼쳐져 여름날의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광호 기자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