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고성문학회 회원작품 릴레이특집여성-여당당노인-노년시대청소년-1318종교-더소울이선국의 <길에서 금강산을 만나다>
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검색

전체기사

고성문학회 회원작품 릴레이

특집

여성-여당당

노인-노년시대

청소년-1318

종교-더소울

이선국의 <길에서 금강산을 만나다>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기획/특집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청소년 진로 선택의 폭 넓히는 기회 제공

거진청소년문화의집 2015 청소년기자클럽 활동 <제1호>

2015년 08월 11일(화) 09:50 151호 [강원고성신문]

 

거진청소년문화의집 2015 청소년기자클럽 활동 <제1호>

2015 청소년기자클럽 명단 : ▲편집부장= 정혜영(거진중 2) ▲취재기자 : 원민희(거진중 2), 이수빈(거진중 2), 이현아(거진중 2), 장서현(거진중 2), 하예은(대진중 3), 함현정(대진중 3), 홍수정(거진중 2) ▲지도교사 : 박훈(청소년지도사)


청소년 진로 선택의 폭 넓히는 기회 제공
고성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 실시 … 3개 분과 체험·진로 특강

↑↑ 고성청소년수련관은 지난 7월 18일과 19일 이틀간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 강원고성신문

고성청소년수련관은 지난 7월 18일과 19일 이틀간 고성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 스스로 자신의 성향과 강점을 알고 스스로가 희망하는 분야에 재미와 흥미를 부여해주고,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신의 성향을 파악할 수 있는 MBTI 검사를 시작으로 프리랜서와 예술그림, 생활체육 3개의 분과로 나눠 청소년들이 직접 자신이 원하는 분과를 선택해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차라리 꿈꾸지 마라’의 저자인 공기택 교사를 초빙해 ‘직업을 찾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어떤 것인가’라는 주제로 진로 관련 특강시간도 마련돼 미래를 고민하는 참가 청소년들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했다.
진로체험에 참가한 신세희 학생(대진고 1)은 “스스로 몰랐던 나를 발견했다는 것이 신기했고, 무엇보다 내가 원하는 진로를 선택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게 무엇인지 알게 된 게 가장 좋았다”고 말했다.
고성청소년수련관은 보다 나은 프로그램을 위해 남양주와 수원 등 전국 각지에서 유능한 강사를 섭외하는 한편,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위생교육과 안전교육을 진행하는 등 청소년들의 안전에도 각별한 신경을 썼다.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한 고성청소년수련관 임도영 청소년지도사는 “청소년들 스스로가 원하는 길을 찾고 그것과 관련된 최고의 진로를 선택하기를 바라며, 그 길을 찾는데 이번 진로체험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홍수정 기자 (거진중 2)>


“끼와 열정의 무대”
거진중학교 제3회 동아리의 밤 축제

↑↑ 거진중학교 제3회 동아리의 밤 행사.

ⓒ 강원고성신문

거진중학교는 지난 7월 17일 ‘제3회 동아리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부스를 준비하며 원반을 던지는 얼티밋대회와 팔씨름대회, 네일아트, 페이스페인팅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됐다.
특히 공연과 레크레이션 등을 통해 그동안 준비해온 끼와 열정의 무대를 펼치며 여름방학을 맞이하는 청소년들에게 멋진 추억의 한 장을 만들어주었다.
이번 축제에 참가한 학생들은 “다양한 동아리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유익했고,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거진중학교는 7월 17일부터 8월 18일까지 여름방학을 실시하며, 방학기간인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방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영어캠프가 진행될 예정이다.
<원민희 기자 (거진중 2)>


대진중·고 학생들 춤에 빠지다!
현내청소년문화의집, 전통무용 공연

↑↑ 대진중고 전통무용 공연.

ⓒ 강원고성신문

현내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7월 14일 대진중·고등학교에서 학생과 교사 등 120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통무용 공연 행사를 개최했다.
우리의 문화예술을 이해하고 그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자는 취지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설악의 향연, 견우직녀, 동백 등의 전통무용과 전통북악기중 하나인 삼고무 그리고 현대의 브레이크 댄스인 팝핀공연까지 펼쳐져 호응을 얻었다.
공연 후에는 학생들과 교사들이 직접 삼고무와 팝핀을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 등 단순한 공연관람을 넘어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과거와 현대의 춤의 조합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현내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진로탐색과 동아리활동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전시킬 계획이다.
<함현정 기자 (대진중 3)>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인구 감소·경제 침체 등 구조적..

버스 무료 이용 속초까지 가능..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성화 상생협..

고성군 인구 3년 만에 27,0..

하천·계곡 불법행위 대대적 정비..

고성군수 선거 함명준·박효동 맞..

금강농협 다문화가정 위한 장학금..

토성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

2026년 ‘고성 DMZ 평화의..

2026년도 정부 보급종 콩 개..

최신뉴스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기업..  

죽왕면과 고성군의 실질적 변..  

지역구 고성군의원선거 총 1..  

함명준 군수 예비후보 선거사..  

김진 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  

강원선관위 장애인단체 업무협..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1..  

금강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농관원 6월 30일까지 하계..  

치매, 함께 보듬어야 할 이..  

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장애인..  

고성소방서 현장대응능력 강화..  

토성면 의약분업 예외지역 취..  

기하의 언어로 풀어낸 감정의..  

‘2026 콩닥콩닥 탐사단’..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