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6.25 참전용사 공적비 ‘건립 취지문’ 재설치
|
|
휴전일자 1953년으로 바로 잡아 … 일부 한글맞춤법 맞지 않으나 의미전달 큰 지장없어
|
|
2015년 08월 11일(화) 10:45 151호 [강원고성신문] 
|
|
|
| 
| | ⓒ 강원고성신문 | | 본지가 사실관계가 다르고 틀린 글자도 많아 재설치해야 한다고 지적(본보 제138호, 1월 19일자)한 대대리 6.25 참전용사 공적비의 ‘건립 취지문’이 보도 7개월만에 전면 교체됐다.
고성군은 400만원의 예산을 들여 6.25 한국전쟁 참전용사를 기리기 위해 설치한 대대리 공적비의 ‘건립취지문’ 가운데 틀린 부분을 바로 잡는 교체작업을 실시하고, 지난 5일 준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교체된 부분은 사실과 다르게 표기된 휴전일자를 1953년으로 바로 잡고, 맥아더 장군의 이름도 바른 표기를 사용했다. 또 민족사(民族史), 전투과정(戰鬪過程) 등 잘못 표기한 한자도 바르게 적었다. ~서와 기르고 등 일부 한글맞춤법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으나, 의미 전달에 큰 지장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최광호 기자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