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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파리 생물권보전지역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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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23일(수) 13:14 154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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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 DMZ 생물권보전지역 시범마을 운영에 따른 주민교육이 지난 15일 오전 10시 명파리 마을회관에서 장석권 이장과 추진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DMZ 생물권보전지역 시범마을 사업은 고성군 명파리와 인제군 서화2리, 가아2리 3개 마을을 대상으로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등재 목적에 맞는 지속가능한 마을발전 계획을 수립하는 사업을 말한다.
마을발전위원회를 구성해 한국DMZ평화생명동산 관계자들로부터 집중교육을 받고, 마을자원조사와 견학, 의견수렴을 거쳐 마을발전보고서를 발간하고 이를 토대로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신청을 할 계획이다.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선정되면 생태자원을 보호하면서 이를 활용해 브랜드인증사업을 통한 지역특산물 상품화 등 지역경제 활성화가 가능하다. 우리나라에서는 현재 설악산과 제주도, 광릉숲, 고창군, 신안 다도해 5곳이 선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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