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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현판식

첫사업 ‘광고속클래식 진로콘서트’ 개최

2015년 10월 13일(화) 18:07 155호 [강원고성신문]

 

ⓒ 강원고성신문

고성지역 청소년들의 진로교육 및 직업체험을 지원하는 ‘고성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지난 7일 현판식을 갖고, 첫 번째 행사로 ‘진로 콘서트’를 개최해 관심을 끌었다.
고성교육지원청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토성면 소재 노리소리강원두레 사무실에서 박을균 교육장과 학교장, 고성지역자활센터 등 일터 제공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성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현판식을 가졌다.
지원센터는 △진로교육 및 체험관련 일터 발굴,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개발 △학생들에게 맞춤형 일터 제공으로 진로설계 △진로체험지원전산망 ‘꿈길’ 운영으로 일터와 학교 연계지원 등의 사업을 하게 된다.

ⓒ 강원고성신문

이어 오후 2시부터 고성문화의집 3층 공연장에서는 지역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클래식 음악을 이해하고 직업인으로서의 음악인에 대한 궁금증을 알아보는 ‘광고속클래식 진로 콘서트’가 열렸다.
춘천출신 피아니스트 안무궁화씨가 ‘광고 속의 클래식 음악을 찾아서’란 주제로 재미난 음악강의를 통해 학생들이 클래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으며, 바리톤과 소프라노 공연에 이어 학생들이 장학사와 진로탐색 대화를 하는 시간도 가졌다. 최광호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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