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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지역 단체탐방<33> 굴렁쇠M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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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7월 창단한 여성자전거동호회 … 고성군 대표로 출전해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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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4일(수) 09:08 155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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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위정희 회장 | ⓒ 강원고성신문 | “두 바퀴를 굴리며 70, 80세까지 건강하게 살 겁니다.”
굴렁쇠MTB는 2005년 7월 창단한 고성군 여성자전거동호회다. 위정희 회장(68세, 사진)을 비롯해 12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굴렁쇠MTB는 그동안 고성군을 대표해 강원도민체육대회와 강원도민생활체육대회에 참가해 왔으며, 지난 9월 인제에서 개최된 제23회 강원도민생활체육대회 여자부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아침과 오후 시간대에 자전거운동을 나가는 굴렁쇠MTB는 건강함과 회원단합을 중요시하며 자전거연합회와 고성군 주관 각종행사에 참여하며 지역 자전거 인구 저변 확대 및 자전거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매년 치러지는 관동별곡자전거대행진에서 여성클럽 특유의 섬세함으로 행사를 빛내주고 있으며, 지난 5월 대구~부산간 4대강자전거길 투어와 이달 2~3일 삼척~고성간 200km 통일염원길 종주를 완료하는 등 클럽으로서의 왕성한 활동과 건강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칠순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젊은 회원들과 운동을 함께하는 위정희 회장은 강원도내 각종 자전거경기에 출전해 은·동메달을 다수 획득했다. 10여년 이상 건강을 유지하며 자전거를 탄 위회장은 “자전거 운동이 관절과 심폐에 매우 좋은 운동임을 알고 부부가 함께 같은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며 “80세에도 건강하게 자전거를 즐기는 것이 바람” 이라는 말했다.
문영심 총무는 “자전거를 좋아하는 모든 여성을 위해 유연한 운영방식을 마련하여 회원영입에 문호를 개방하고 있다”고 했다.
다음은 굴렁쇠MTB 임원현황이다. △회장 위정희 △부회장 최정순 △총무 문영심.
장공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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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 9월 인제에서 개최된 제23회 강원도민생활체육대회에 고성군 대표로 출전해 자전거대회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수상한 후 굴렁쇠MTB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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