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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어업체험 관광상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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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리어촌계 해양체험 행사 인기…수도권 기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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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4일(수) 09:59 155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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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도시민들에게 사라져가는 전통어업을 소개하고 어촌의 가치를 홍보하기 위한 해양체험 행사가 지난 2일 오후 4시 오호리어촌계 주관으로 마을연안에서 열렸다.
효성그룹 산하 겔럭시아 커뮤니케이션 직원 60명은 죽왕면 오호항에서 게잡이 통발체험을 한 후 항구남단 해변에 설치한 후릿그물을 두 패로 나눠 끌어올리며 전통어업에 대한 이해와 사내 단결, 협동정신을 고취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손영주 오호리어촌계장은 “지난해까지 학생들이 대상이었으나 올해는 수도권 소재 기업 직원들이 참여가 많다”며 “전통어업 체험을 통해 어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고성관광과 연계를 통한 마을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했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겔럭시아 커뮤니케이션 직원들은 후릿그물에 걸려 올라온 고등어 새끼(소고돌이)를 들고 해변과 백도 풍광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즐거운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장공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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