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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대학 약초반 이수자 33명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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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김광순씨 농촌진흥청장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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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7일(화) 15:14 156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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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특화작목 발전에 필요한 기술교육으로 전문농업경영인을 양성하고 이를 통해 농업인의 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고성군 농업인대학이 제7기 졸업생을 배출했다.
고성군은 지난 22일 오후 3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윤승근 군수와 김형실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고성군 농업인대학 약초반 이수자 38명에 대한 졸업식을 가졌다.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개회선언에 이어 학사보고, 졸업증 수여 및 시상, 격려사, 축사, 답사, 단체사진 촬영, 다과 순으로 진행됐다.
김종완 기술지원과장은 학사보고를 통해 올해 농업인대학 약초반은 74명이 신청해 55명을 선발했으며, 3월 24일부터 10월 22일까지 8개월간 23개 강좌를 100시간에 걸쳐 교육했다고 소개했다.
또한 55명의 입학생은 약용식물의 이론과 실습 및 현장교육 등을 통해 농업 현장에 바로 적용이 가능한 교육을 받았으며, 55명 가운데 75% 교육 이수를 못한 17명을 제외한 38명이 오늘 졸업증을 받게 됐다고 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김광순씨(토성면 동루골1길)가 농촌진흥청장 상장을 받았으며, 권종식씨(토성면 아야진)는 도지사 표창장, 이영일씨(거진읍 거진리)는 학장(군수) 표창을 받았다. 또한 김병남씨(토성면 원암)는 군의회 의장 표창장을, 김영규씨 등 7명은 개근상을 받았다.
한편 고성군 농업인대학은 지난 2009년 제1기 농촌관광반을 시작으로 이번제7기 약초반까지 그동안 총 258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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