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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위기‘밥심’으로 극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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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진읍 ‘사랑의 나누미(米) 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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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1일(수) 09:10 157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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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거진읍사무소(읍장 박상율)는 갑작스런 위기가 발생해 결식 우려가 있는 가구에게 ‘밥심’으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용기를 주고, 자발적인 나눔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사랑의 나누미(米) 독’을 운영한다.
지난달 28일부터 연중 실시하는 사랑의 나누미(米) 독은 거진읍사무소 현관에 ‘나눔 쌀’독과 ‘받는 쌀’독 2개의 독을 설치해 운영한다. 급식을 하지 못하는 주민들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하루 1인 2kg의 쌀 1포씩 가져가면 된다.
아울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은 주민들은 자율적으로 읍사무소를 방문해 ‘받는 쌀’독에 쌀을 넣으면 된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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