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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사단 쌍호연대 소외지역 주민 의료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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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1일(수) 10:04 157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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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육군22사단 쌍호연대는 지난달 26일과 30일 이틀간 어천리와 장신리 마을회관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연대는 정주여건상 의료혜택에서 소외되어 있으며 군에 대한 전폭적인 협조와 이해를 다하는 군 주둔지 마을 주민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매년 의료봉사를 하고 잇다.
이번 의료지원에는 한방과, 내과, 정형외과 등 분야별 군의관과 의무부사관, 의료지원병 등 총 16명의 의료지원팀을 구성해 주민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어천리에 거주하는 이창덕씨(72세)는 “부대일로 바쁠 텐데 직접 찾아와 친절한 진료를 해주니 무척 편리하다” 며 “이번기회에 건강상태를 알게 돼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쌍호연대 의무근무지원대는 매월 2~3회 까리따스 요양원 의료봉사와 사단 예하부대의 대민의료봉사도 적극지원하고 있다. 겨울이 가까워지는 만큼 쌍호연대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더욱 적극적인 의료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장공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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