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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을 염원하는 저도어장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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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환 개인전 26일 오픈… 고성문화의집 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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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5일(수) 11:46 158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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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남동환 작가가 찍은 대진항 선적 경기호의 저도 조업 모습. 뒤편으로 보이는 섬이 저도다. | ⓒ 강원고성신문 | | 동해안 최북단 대진 어업인들이 매년 한시적으로 개방하는 저도어장에서 조업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 50여점이 전시된다.
남동환 사진작가는 오는 26일부터 12월 15일까지 고성문화의집 전시실에서 ‘통일을 염원하는 저도어장 사람들’이란 제목으로 개인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에 소개되는 사진은 2010년부터 최근까지 찍은 것으로, 매년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북방한계선과 1km밖에 떨어지지 않은 저도어장에서 해군과 해경의 보호를 받으며 조업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담았다.
남작가는 “새벽 3시에 일어나 어업지도선을 타고 나갔는데 배가 흔들려 촬영에 애를 먹기도 했지만 이렇게 한 자리에 모아 놓고 보니 그동안의 노력이 헛된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라며 “촬영에 도움을 준 고성수협 어업지도선 새어민호 이영춘 선장과 대진 어업인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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