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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파해변 힐링체험 휴양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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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기본계획 주민설명회 개최 … 17억원 투입 내년 9월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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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5일(수) 14:43 158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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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통일의 길목 최북단 마을인 명파리에 관광객과 주민들의 여가생활에 도움을 주는 17억원 규모의 ‘명파해변 힐링체험 휴양지’가 조성된다.
고성군은 지난 19일 오전 10시 명파리 마을회관에서 장석권 이장을 비롯한 마을주민과 황영찬 현내면장, 고광선 문화체육관광과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파해변 힐링체험 휴양지 시설사업기본계획 설명회를 가졌다.
힐링체험 휴양지는 명파리 230-26 번지일대 6,880㎡에 조성되며, 1차분 6,236㎡에 오토캠핑장과 주차장, 산책로, 물놀이장이 들어선다.
국비(특수상황지역개발사업비) 13억6천만원과 군비 3억4천만원 총 17억원이 투입된다. 올해말 실시용역설계 및 행정인·허가협의를 거쳐 2016년 9월 착공, 2018년 9월말 준공할 예정이다.
장석권 이장은 “주민들이 오토캠핑장이 들어서는 것을 환영하고 있다”며 “다만 물놀이장의 존치여부와 노후 방갈로 대체숙박시설, 태양광 전력시설 등의 건의사항을 수렴해 주기 바라고 있다”고 했다.
고성군은 주민들이 요청한 부분의 수정의견을 받아 설계에 참고하기로 했다. 장공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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