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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비, 기상관측 이래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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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기상대 발표… 22~27일 눈 또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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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5일(수) 14:52 158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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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부터 19일 오전까지 고성지역에 내린 비가 역대 11월 강수량 최대치(278.2mm)를 넘어서며 기상관측 이래 가장 많은 강수량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2일부터 27일까지도 비가 내리고, 특히 25~27일 사이에는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바람이 강하게 불고 기온이 평년보다 큰 폭으로 떨어져 비가 눈으로 변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속초기상대에 따르면 고성지역은 6일부터 19일까지 14일간 15일을 제외하고 13일 동안 비가 내려 318.5mm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이는 11월 강수량 역대 1위인 2003년 278.2mm를 넘어선 것이다.
속초기상대 관계자는 “영동지역은 중국 북동쪽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동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6일부터 19일까지 강수가 길게 이어졌다”며 “22일부터 27일까지도 비가 내리겠으며, 특히 25일부터는 많은 눈 또는 비가 오겠다”고 전망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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