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새누리·민주 1대1 대결 전망
|
|
4·13 총선 4개월 앞으로 … 출마예상자 4명 압축
정문헌 현의원에 이양수‧송훈석‧이동기 도전
|
|
2015년 12월 27일(일) 11:48 160호 [강원고성신문] 
|
|
|
| 
| | ⓒ 강원고성신문 | | 내년 4월 13일 실시되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가 4개월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속초-고성-양양지역구에서도 예비후보자 등록과 선거사무실 물색 등 총선 채비가 진행되면서 선거 분위기가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다.
새누리당 정문헌 의원쪽은 고성과 양양지역의 사무소를 물색하고 있으며, 이양수 전 수석부대변인은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거사무소 개소식까지 가졌다. 민주당은 아직까지 드러나는 움직임은 없으나, 최종현 속초시의원을 지역구위원장으로 선임하고 총선 채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선거구 획정이 되지 않아 다소 변수가 있지만, 18일 현재 우리 지역구에서는 새누리당 정문헌 의원과 이양수 전 수석부대변인 2명, 민주당 송훈석 전 의원과 이동기 전 지역위원장 2명 총 4명의 출마가 예상되고 있다.
그동안 활동하던 민주당 신창현 전 의왕시장은 의왕시로 출마하겠다며 지역을 떠났으며, 새누리당 안경모 전 청와대 관광진흥비서관은 SNS를 통해 불출마를 선언했다.
따라서 현재와 같은 구도라면 각 정당별 2명이 참가하는 경선을 거쳐 공천자를 확정하고, 여당과 야당 각 1명의 후보가 경합하는 1대1 대결이 벌어질 가능성이 크다. 다만, 민주당의 경우 이동기 전 지역위원장이 비례대표를 고민하고 있어, 경선 없이 송훈석 전 의원이 단독 출마할 가능성도 있다.
15일부터 시작된 예비후보 등록에는 새누리당의 경우 이양수 전 수석부대변인이 등록을 마쳤다. 정문헌 의원은 내년 1월 13일까지 의정보고서를 발송한 뒤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선거사무소 개소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민주당의 경우 3선 경력의 송훈석 전 의원은 인지도가 있다고 생각해 1월 10일 이후에나 등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기 전 지역위원장은 지역구 출마와 전국 비례대표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으며, 1월 들어 결정할 계획이다. 최광호 기자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