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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은 희망의 땅, 봉사하는 마음으로 최선"

고성지역 기관장 2016년 신년사 무슨 내용 담았나

2016년 01월 05일(화) 15:23 161호 [강원고성신문]

 

2016년 새해를 맞아 고성지역 기관장들은 신년사를 통해 우리지역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희망의 땅이라며, 지역발전과 주민의 행복을 위해 헌신과 봉사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윤승근 고성군수는 신년사에서 “새해에는 군민의 행복을 제일의 가치로 삼으며, 민선6기의 정책 최우선 과제인 경제살리기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윤군수는 “우리 고성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지역이며, 이러한 가능성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며 살기 좋은 행복고성이 실현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군민의 웃음이 가득한 행복고성, 군민의 건강이 넘치는 웰빙고성, 군민모두가 염원하는 통일고성을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문헌 국회의원은 신년사에서 “해현경장(解弦更張, 느슨해진 거문고의 줄을 다시 고쳐 매다)의 마음가짐으로 새해를 맞이한다면, 고성의 재도약과 발전을 이뤄내는 계기를 마련해 낼 것이라 확신한다”고 희망적인 메시지를 보냈다.
정의원은 “다시금 허리띠와 신발끈을 조여매고 우리 고성의 경쟁력과 잠재력을 생각하며 다 함께 뛰어야 할 때”라며 “우리 모두 초심의 마음가짐과 해현경장의 각오로, 내일에 대한 희망과 기대를 함께 나누며 새해를 맞았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김형실 고성군의회 의장은 신년사에서 “의회는 군민을 위하여 헌신하고 봉사하는 마음가짐으로 한 해 동안 열심히 뛰겠으며 희망과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군민여러분께서도 긍정적인 사고와 주인의식을 가지고 의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는 우리 의회에 변함없는 성원과 따뜻한 사랑을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을균 고성교육장은 신년사에서 “교육은 미래의 희망이며, 오늘의 교육이 미래를 좌우한다는 자부심과 긍지로, 학생들이 안전한 학교에서 마음껏 꿈을 키우는 모두가 행복한 교육을 펼쳐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 강원고성신문

정문헌 국회의원 / 고성의 재도약 이뤄내는 새해

언제나 주민 곁에서 고성 구석구석 새 소식을 전하는 고성신문에 깊이 감사드리며, 애독자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 드립니다.
지난 세밑 미국발 금리 인상에서부터 농수산물 시장 개방 추세나 금강산 관광 중단에 이르기까지 대내외 제반 여건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어 많은 심려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우리가 ‘느슨해진 거문고의 줄을 다시 고쳐 매듯’ 해현경장(解弦更張)의 마음가짐으로 새해를 맞이한다면, 고성의 재도약과 발전을 이뤄내는 계기를 마련해 낼 것이라 확신합니다.
존경하는 고성 주민 여러분! 세계 어디를 가도 우리나라 전국 어디에 있어도 치열한 경쟁은 피할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경쟁을 극복하는 지름길은 성장 잠재력을 키우고 내실을 다지는 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고성은 수도권으로부터 멀리 있을 뿐만 아니라, 남북 고성으로 분단되어 있다는 일종의 핸디캡을 갖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불리한 요인이나 제약조건을 오히려 유리한 기회로 생각하고 이를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접경지 요인을 큰 장점으로 살려 앞으로 DMZ 세계평화생태공원 사업 유치를 비롯해 각종 접경지역 특화 사업들을 정부지원과 예산확보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또한 농어업에 있어서도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일환으로 국비를 많이 확보해서 농사짓고, 고기잡는 여건이나 환경을 한층 업그레이드할 필요가 있습니다.
때문에 저는 지금까지 국회에서 거진항을 완전 새롭게 리모델링하는 이용고도화 사업과 대진항의 마리나 사업을 비롯해 교암, 초도지구 등 4곳의 연안정비 사업 등으로 우리 어업의 경쟁력을 키우는 한편, 화곡지구 다목적 농촌용수 개발 사업 추진이나 우리 쌀 오대미의 수매 확대 등을 통해 마음 편히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기본 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우리 농어민과 우리 고성군민의 안정과 성장이 있어야 강원도가 잘 되고, 그래야 나라가 잘 된다는 것은 만고불변의 상식이자 진리일 것입니다.
다시금 허리띠와 신발끈을 조여매고 우리 고성의 경쟁력과 잠재력을 생각하며 다 함께 뛰어야 할 때입니다. 우리 모두 초심의 마음가짐과 해현경장의 각오로, 내일에 대한 희망과 기대를 함께 나누며 새해를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우리 고성주민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하시고자 하는 모든 일을 성취하는 보람된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강원고성신문

윤승근 고성군수 / 행복고성·웰빙고성·통일고성

존경하는 고성군민 여러분! 그리고 자랑스러운 공직자 여러분! 벅찬 희망을 안고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에도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 넘쳐나는 한 해가 되시기를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지난해는 민선6기 원년의 해로 고성 미래발전의 초석을 확고히 다지고 더욱 구체화한 한 해였습니다. 전 군민이 염원하던 국회의정연수원의 본격 건립, 원암~천진간 4차선 군도 개통, 화진포 국제휴양 관광지 조성사업의 여건 조성, 특화된 향토음식 개발 등 관광자원의 다변화와 고부가가치 산업자원 확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의 큰 기틀을 다졌습니다.
새해에는 그동안 이루어 낸 변화와 발전의 기반 위에 밝고 풍요로운 고성의 미래를 향해 군민여러분과 함께 또 다시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자 합니다.
무엇보다도 군민의 행복을 제일의 가치로 삼으며, 민선6기의 정책 최우선 과제인 경제살리기에 매진하면서 열린 관광지 조성, 나눔복지와 소통의 행정, 행복도시 여건 창출, 비교우위의 농산어촌 구현, 통일대비 기반구축에 행정의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입니다.
먼저, 진취적이고 창조적인 사고로 경제 진흥에 혼신의 힘을 다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지난해에 해양심층수산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발판을 마련하였고, 금년부터 1단계로 해양심층수 산업지원센터 건립 및 해양심층수 전용농공단지의 100% 분양과 제2의 해양심층수 전용농공단지 조성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우리군의 신산업 정책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해양관광 레포츠산업과 말 산업도 대대적으로 육성하여 주민의 대체소득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지역경제 진흥의 토대인 전통시장의 경영활성화와 사회저변 일자리 창출에도 심혈을 기울여 서민의 안정적인 가계소득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열린 관광지 조성으로 찾아와 즐기는 살아있는 체험관광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먼저 통일전망대 해돋이전망타워 신축공사가 금년도에 마무리되면 안보관광의 일번지로 확고히 자리잡게 되며, 전국 유일의 통일 특별자치군을 만들기 위한 노력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화진포 국제휴양관광지 조성사업, 삼포문암 관광지 개발과 백도마을형 해수욕장 조성사업, 명파해변 힐링캠프 휴양지 조성사업도 조기 착공하여 4계절 체류형 관광지로서 면모를 일신하겠습니다.
또한 우리군의 대표축제인 통일고성 명태축제를 비롯한 각종 축제가 관광소득에 보탬이 되도록 하며, 대진항의 저도 및 북방어장의 청정이미지를 살린 수산물 축제를 개최하여 우리군의 관광브랜드 가치상승과 관광산업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배려와 나눔의 복지 및 현장중심의 소통행정을 펼치겠습니다. 소외계층 없이 누구나 행복을 누리는 고성군을 만들기 위해 찾아가는 소통행정, 능동적인 현장행정을 펼쳐나갈 것이며, 나눔에 다함께 동참하는 지역분위기를 확산시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 등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대책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넷째, 살고 싶은 행복도시 정주여건 및 인프라를 확충하겠습니다. 맑은 공기와 자연이 어우러진 공간,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걷기 좋은 곳, 그 곳이 바로 고성군입니다. 고성 9경길을 비롯한 화진포 둘레길등 지역 명소와 함께 금년에도 관동별곡 800리길 역사체험 탐방로 조성, 청간정 구간 평화누리길 조성 등 아름다운 대자연을 쫓아 누구나 찾고싶은 고성, 살고싶은 행복도시를 창조해 나가겠습니다.
다섯째, 비교우위의 자연친화적 힐링 농산어촌을 구현하겠습니다.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성은 농어촌 경제활성화와 맥락을 같이 합니다. 이를 위해 친환경 농업육성 5개년 계획을 추진하여 다양한 품목의 친환경 농업단지를 조성하고 유용 미생물을 활용한 고품격의 농산물 생산기반을 구축하면서 친환경 인증 농가를 늘려 나가겠습니다.
또한 강원도와 연계한 명태치어 생산 및 방류사업의 꾸준한 시행으로 명태생산지로서의 명성을 반드시 회복함은 물론 우리군의 명품인 금강소나무 군락지를 활용한 치유 숲 조성 등 생태 숲의 기능을 살려 주민소득과 연계시키는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로컬푸드 공원조성으로 농수산물 직거래장을 운영하고, 농어업인과 지역농협 등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농수산물 유통지원단 구성 등 다양한 소비자유통 체계를 확보하여 청정 농수산물이 지역주민의 고소득과 직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섯째, 통일과 북방경제 시대를 대비한 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최근 동북아 경제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정부도 유라시아 이니셔티브를 선언하고 통일기반 및 유라시아 대륙진출을 위한 한반도 종단철도(KTR)와 시베리아 횡단철도(TSR)를 연결하는 핵심노선으로 삼척~제진간 동해북부선이 구체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군이 다가올 미래에 북방교역의 거점지역으로서 부각될 수 있음을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하겠습니다.
앞으로 북방관광 거점도시 조성 및 통일관광 인프라 구축을 통해 우리군이 남북교류 협력의 전초기지화 할 수 있는 방안을 구상하고, 금강산 육로관광의 재개와 DMZ 세계생태평화공원의 유치 등 국가 정책기조에 발맞추어 통일과 북방경제 시대를 대비한 발전적 방향을 심도있게 모색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2016년 우리군의 힘찬 도약을 위한 중요한 계획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혜와 역량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고성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지역입니다. 이러한 가능성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며 살기 좋은 행복고성이 실현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군민의 웃음이 가득한 행복고성, 군민의 건강이 넘치는 웰빙고성, 군민모두가 염원하는 통일고성을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여러분과 군정발전을 위해 묵묵히 땀 흘려온 공직자 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새해에도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강원고성신문

김형실 고성군의회 의장 / 군민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최선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2016년 병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군민 여러분께서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시고 가내에 항상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불철주야 국토방위에 힘쓰고 계시는 국군장병 여러분께도 온 군민과 함께 무운과 건투를 기원합니다.
우리군 의회는 지난 한 해 동안 군민 여러분의 성원과 협조에 힘입어 의정활동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부푼 희망과 기대를 가지고 달려왔던 지난 한 해를 돌이켜보면, 나라 안팎의 장기적인 경기침체 속에서도 군민의 오랜 염원인 국회의정연수원 건립의 본격적인 추진과 수년간 답보상태에 놓여 있던 알프스스키장의 일부 개장, 우리지역을 대표할만한 특화품목의 개발과 해양심층수의 신성장 동력 산업으로의 육성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도약의 전기를 마련한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병신년 새해 우리군은 무엇보다도 중단된 금강산육로관광의 조속한 재개와 DMZ 세계생태평화공원의 유치, 동해고속도로 속초~고성간 구간연장, 동해북부선 철도 연결 등 산적한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군민 모두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 의회는 군민을 위하여 헌신하고 봉사하는 마음가짐으로 한 해 동안 열심히 뛰겠으며 희망과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군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이며 군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으로 행복한 고성을 만들어 나가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군민여러분께서도 긍정적인 사고와 주인의식을 가지고 의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는 우리 의회에 변함없는 성원과 따뜻한 사랑을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병신년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강원고성신문

박을균 고성교육장 / 변화하는 학교, 희망주는 고성교육

존경하는 고성군민 여러분 그리고 교육가족 여러분! 희망찬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변화하는 학교, 희망주는 고성교육’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우리 교육청이 2014년~2015년 교육부 선정 ‘지역단위 인성교육 네트워크 구축 우수 교육청’이 된 것을 비롯하여, ‘2015년 강원도 교육지원청 청렴도 평가’결과 최상위, ‘2015 교육정책 수요 설문조사 ’결과 종합만족도 최상위를 나타내는 등 뛰어난 성과를 이룸으로써 지역발전을 위한 인재육성의 산실로서 역할에 충실했다고 자부합니다.
이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교육현장을 지키며 학생지도에 전념해온 고성교육가족의 노력과 학부모님을 비롯한 고성군민 여러분들의 한결같은 신뢰와 성원이 이루어낸 결실입니다. ‘온고지신(溫故知新)’이라는 말이 있듯이 새해에는 지난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미흡한 부분은 수정·보완하면서 변화하는 시대에 걸 맞는 효과적인 교육을 수행하려고 합니다.
행복한 고성교육은 교육공동체 모두가 각자의 꿈을 이뤄가는 교육입니다. 그 길을 넓혀가기 위해 고성교육의 밝은 미래를 그리면서 먼저 준비하고 앞서 가도록하겠습니다. 강원교육의 기저인 ‘선진국형 교실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학생들이 배우는 즐거움을 알고 꿈과 끼를 살려 경쟁력 있는 인재로 자라나도록 힘껏 지원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첫째, 즐거운 공부를 위한 수업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최고의 환경을 제공하는 시설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셋째, 저마다 꿈을 키워가는 진로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교육은 미래의 희망이며, 오늘의 교육이 미래를 좌우한다는 자부심과 긍지로, 학생들이 안전한 학교에서 마음껏 꿈을 키우는 모두가 행복한 교육을 펼쳐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고성군민 여러분과 교육가족 여러분! 행복한 고성교육의 희망이 널리 퍼져 나갈 수 있도록 고성 교육가족 여러분들 모두의 마음과 지혜, 열정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중국의 삼국시대 제갈량이 촉나라 승상이 된 뒤 수하 장수들에게 보낸 글 중에 ‘집사광익(集思廣益)’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여러 사람의 지혜를 모아 더 큰 이익을 얻는다”는 뜻으로 국익을 위해 여러 사람의 의견을 널리 구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면서 한마음 한 뜻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한 데서 유래됐다고 합니다. 새해에도 한 단계 성숙한 고성교육의 실현을 위해 교육공동체가 하나로 뭉쳐 성원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고성교육가족과 고성군민 여러분들의 지혜를 소중히 여기며 고성교육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세상에서 변화를 보고 싶다면, 여러분 자신이 변화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마하트마 간디의 말을 마음에 새기며, 공감과 배려, 소통과 공생의 사회 구현에 고성교육 구성원들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대망의 丙申年을 맞아 고성군민과 교육가족 여러분이 바라시는 큰 뜻이 모두 이루어지고, 가정에는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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