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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었던 2015년 잊고 2016년엔 좋은 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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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사단 송년음악회 개최… 김준아 대위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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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05일(화) 15:39 161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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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육군 제22보병사단(사단장 최병혁)은 12월 22일 고성종합체육관에서 장병들을 위한 송년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음악회는 장병들과 주민 및 인근부대 개방행사에 참석한 부모님들이 함께해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따뜻하고 흥겨운 ‘크리스마스페스티벌’곡으로 서막을 연 음악회는 ‘독도팡파르’, ‘아리랑렙소디’와 웅장함이 돋보이는 ‘God save the QUEEN’, 유려한 선율의 ‘넬라판타지아’에 이어 속초시립합창단의 ‘밀양아리랑’,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등 다양한 곡이 연주됐다.
특히 부대에서 편곡을 한 ‘율곡판타지’에서는 충성가, 진용가 등 옛 군가와 사단가를 연주해 수사불패 율곡지혼(雖死不敗 栗谷之魂 : 비록 죽을지언정 결코 패하지 않는다. 그것이 율곡부대의 혼이다)을 녹여낸 힘찬 곡으로 장병과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연주회를 지휘한 22사단 군악대장 김준아 대위는 “장병들을 위한 음악회를 지휘하게 되어 영광이었다”며 “장병들이 2015년에 힘든 것이 있었다면 다 잊고, 새해에 좋은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라면서 연주에 임했다”고 말했다.
한편, 최병혁 22사단장은 송년음악회에 협연으로 참가한 속초시립합창단(지휘자 송은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장공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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