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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헌 의원, 동서고속철 예타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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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I 원장·공공투자관리센터 소장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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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25일(목) 15:19 164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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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새누리당 정문헌 국회의원(속초ㆍ고성ㆍ양양)은 19일 오후 4시 30분 국회에서 한국개발연구원(KDI) 김준경 원장과 공공투자관리센터 김강수 소장과 면담을 갖고 동서고속화철도 사업과 관련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촉구했다.
정의원은 강원도의회 동서고속화철도 특위 위원(위원장 김성근) 및 속초시의회 김진기 의장과 함께 예비타당성 조사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강원도에 유리한 제반 요소들의 적극 반영과 예타 통과를 촉구했다.
정의원은 이날 “예타 결과 도출이 계속 지연되고 있는데 지역주민들은 KDI가 동서고속화철도를 무산시키려는 것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갖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김준경 원장은 “일부러 시간을 끌어야 할 필요는 없다”며 “오히려 예타 통과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요소들을 새로 반영하고 분석하는데 시일이 소요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김강수 센터장도 “열차운영 횟수를 22회로 하고 좌석 용량을 확대하는 방안과 지질 암반을 고려한 터널 비용 축소 방안 등 B/C 값을 올리기 위해 국토부나 강원도, 그리고 국회에서 제시하는 대안들을 객관적으로,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고, 또 이를 반영하기 위한 작업들이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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