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9-23 오전 09:02: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경제일반기업/산업농어업단체개업집평택촌놈의 종목분석맛집업체탐방
최종편집:2026-09-23 오전 09:02:11
검색

전체기사

경제일반

기업/산업

농어업단체

개업집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맛집

업체탐방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경제 > 개업집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개업집 / 간성읍 교동 '삼백조'

영양 듬뿍 닭·오리 요리 네가지

2016년 03월 08일(화) 18:23 165호 [강원고성신문]

 

ⓒ 강원고성신문

건강에 좋으며 영양이 듬뿍 담긴 특별한 오리요리를 맛볼 수 있는 식당‘삼백조’가 지난 1월
3일 간성읍 교동 LPG충전소 옆(구, 범경가든)에 오픈 했다.
삼백조의 주요메뉴는 닭한마리, 한방오리백숙, 토종닭 볶음탕, 오리로스 4가지다.
닭한마리는 육계를 사용해 육수에 야채를 넣은 백숙이며 과일소스에 찍어서 섭취한다. 소
32,000원 중 42,000원.한방오리백숙은 20가지 약재를 넣은 한약재를 3시간 달여 낸
국물을 가미한 요리로 찰밥을 서비스로 제공한다. 50,000원.토종닭볶음탕은 과일과 야채
를 갈아서 육수에 가미해 먹는 음식이다. 50,000원. 오리로스도50,000원이다.
이 식당은 신선한 재료에 오랜 식당영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맛과 정성을 다하여 상차림을 한다.
연중무휴이며,점심식사와 저녁식사가 가능하다. 닭한마리는 바로 식사가 가능하지만, 다른
메뉴는 1시간 전 예약하는 게 좋다.
삼백조 식당 전정연 대표(48세, 여)는 경기도 남양주에서 생활하다 이번에 식당 개업을 하면서 이주했다.
전 대표는 “6년 전부터 고성군을 자주 오갔고, 그때마다 오염되지 않은 청정한 자연환경에
매료돼 이곳에 건물을 매입하고 식당을 개업하게 되었다”며“남편과 모친이 함께 일하는 가족경영 식당으로, 손님에게 내놓는 음식은 내 가족이 먹는 음식과 똑같아야 한다는 철학으로 영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삼백조 식당은 홀 1개, 방 1개로 50여명이 동시에 식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이 구비되어 있다.
단체손님을 위해서 12인승 봉고차량이 항시대기중이다.☎ 033)682-8253
장공순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시각장애인들 고성에서 스쿠버다이..

고성지역자활센터 파크골프교실 운..

한국농어촌공사 속초고성양양지사 ..

함명준 군수 도청 방문 현안사업..

“학생들의 미래를 숫자로 재단 ..

‘한 학기 한 권 읽기’ 연계 ..

제1회 강원고성JC회장배 풋살대..

고성군 민원 취약계층 위한 ‘민..

속초해경 ‘송지호 바다하늘길’ ..

‘송지호 바다하늘길’을 걸어보자..

최신뉴스

78년 만에 전한 화랑무공훈..  

토성장학회 2026년 지역 ..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파크..  

인간 여성은 왜 폐경 이후에..  

결실의 계절, 이웃과 함께 ..  

‘따뜻한 온기나눔’으로 이웃..  

제2회 추경 당초 대비 7...  

1회용품 억제 넘어 다회용품..  

도선관위 추석 명절 전후 위..  

가족봉사단 추석맞이 송편 나..  

고성e음 통합돌봄 추석맞이 ..  

고성소방서 의용소방대 소방기..  

속초해경, 제73주년 해양경..  

속초해경, 하반기 찾아가는 ..  

대진연승협회 선진지견학 경비..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