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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박물관 배내옷 작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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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23일(수) 14:49 166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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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현내면에 위치한 강원도DMZ박물관 (관장 고석두)이 갓난아이가 태어나면 처음으로 입히는 옷인 ‘배내옷’을 주제로한 이색 전시회를 개최해 관심을 끌고 있다.
DMZ박물관은 지난 9일부터 오는 7월31일까지 약 5개월간 3층 특별전시실에서 ‘평화통일이여 오라’는 주제로 배내옷 게시연구회 이수복 작가의 특별 초대전을 개최한다.
배내옷은 갓난아기의 무병장수와 부귀영화를 기원하는 한국의 전통 옷으로 이수복 작가는 우리나라의 분단을 극복하고 평화통일을 이뤄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이 되기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전시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전시회에는 전통 배내옷과 한반도·DMZ를 형상화한 작품 등 총 24점이 전시된다.
DMZ박물관은 앞으로도 평화와 생명 의 땅 DMZ를 보다 널리 알리는 한편, 남북의 평화통일과 세계평화를 기원하는 특별기획전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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