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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학회 최형윤 ‘생활문학’으로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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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23일(수) 14:48 166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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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있는 최형윤씨(72세, 사진)가 생활문학 봄호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생활문학은 최근 발간한 2016년 봄호에서 최형윤씨가 <봄>, <풍경>, <고향> 세편의 시로 제45차 신인상(시부)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최형윤씨는 수상소감에서 “32년간 부산에서 공무원 생활을 하고 고향으로 돌아와 글쓰기를 시작한 지 10년이 지났다”며 “어설픈 습작으로 애태우던 중 세심한 지도를 아끼지 않은 황연옥 고성문학회 회장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늘그막에 무디어가는 상상력과 유년시절의 감수성을 살려 자연의 신비로움과 인생의 여정을 살펴보고자 한다”며 “비록 늦은 출발이지만 부지런히 선배 문인들의 뒤를 좇아 나름대로의 지평을 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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