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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일손돕기로 보람찬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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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진읍 직원들 송포1리 볍씨 파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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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03일(화) 14:19 169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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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군이 영농기 일손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6월 30일까지 농촌일손돕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25일 거진읍 직원들이 볍씨 파종 농가를 지원하며 보람찬 하루를 보냈다.
박상율 거진읍장 등 직원 5명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송포1리 윤근호씨(84세)의 하우스에서 볍씨 파종작업을 도왔다. 이날 파종된 볍씨는 윤씨의 2만4천평 논에 심을 분량으로, 모상자에서 한 달 정도 키우면 모내기를 할 수 있는 크기로 자란다.
부친의 농업을 이어받은 윤의열씨(56세)는 “농촌인력이 부족한 때 읍사무소에서 인력지원을 해주니 큰 도움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고성경찰서 김진복 서장과 직원 등 10여명은 지난달 25일 오전 10시 간성읍 금수리 소재 오디 농장을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장공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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