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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성읍 흘리 안심마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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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03일(화) 14:30 169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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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군은 기후변화에 의한 폭설피해 취약지역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해온 폭설 적응형 기후변화 안심마을 조성사업(안심회관)이 준공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폭설적응형 안심마을 조성사업은 간성읍 흘리 산 1-108에 사업비 3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9월 착공에 들어가 안심회관 1개소를 조성했으며, 5월중에 준공식을 가질 예정이다.
사업 대상지인 간성읍 흘2리(산1-108)는 거주주민 대부분이 기후변화 취약계층인 고령자이고 지리적 위치상 7번국도와 2.3km 떨어진 고지대 지역이다.
거주주민 대부분이 고령자임을 고려해 주민복지 향상을 위한 기후변화 폭설적응형 경로당 건물(연면적 104.01㎡ / 철근콘크리트 1층)을 신축하고, 폭설 시 긴급 제설작업을 통해 마을안길까지 통행로 확보를 위한 소형 제설장비를 구입했다.
또한 구급차가 도착하기 전까지 자체 응급처치를 할 수 있는 심장박동기, 심폐소생기기, 산소마스크 등 응급의료기기를 구입하여 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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