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교육일반문화.스포츠이진수의 이 한장의 사진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황연옥 연재소설 <화진포의 성>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김하인 연재소설류경렬의 경전이야기가라홀시단학교탐방어린이집 탐방고성을 빛낸 호국인물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검색

전체기사

교육일반

문화.스포츠

이진수의 이 한장의 사진

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

황연옥 연재소설 <화진포의 성>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김하인 연재소설

류경렬의 경전이야기

가라홀시단

학교탐방

어린이집 탐방

고성을 빛낸 호국인물

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문화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서양화가 최향미 첫 개인전

5월 20~26일, 고성문화의집 2층 전시실

2016년 05월 17일(화) 13:29 170호 [강원고성신문]

 

↑↑ 여름날의 꿈 캔버스에 유채 116.5cm× 91cm, 2011

ⓒ 강원고성신문

지역에서 왕성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서양화가 최향미씨(49세)의 첫 번째 개인전이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고성문화의집 2층 전시실에서 열린다.
최씨는 지난 2008년 고성문화원 문화학교 서양화반 수강생으로 미술에 입문해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신사임당미술대전에 꾸준히 입선하며 화가로서의 역량을 키워왔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은 2008년작 ‘환희Ⅱ’를 비롯해 2016년작 ‘꽃과 과일’까지 30여편이다. 주로 정물과 풍경을 그린 작품이 많으며, ‘아빠의 계절’은 명태덕장에서 작업하는 모습을 화폭에 담아 지역색을 나타냈다.
최씨는 “소소하고 소박한 느낌들을 하나씩 담고 지우고 다시 담고를 반복하는 동안 밉든 곱든 적지않은 작업의 결과물들이 쌓였다”며 “첫 전시회를 가지기까지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어머니같은 흐뭇한 미소와 손길로 작품을 봐라봐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토성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

금강농협 다문화가정 위한 장학금..

고성군수 선거 함명준·박효동 맞..

2026년 ‘고성 DMZ 평화의..

2026년도 정부 보급종 콩 개..

고성소방서 산림화재 취약지역 점..

강원선관위 공정선거지원단 집합교..

농어촌공사 ‘1인1청렴나무 가꾸..

제과·차체수리 분야 금메달 수상..

“물 걱정 덜고 안전은 높이고”..

최신뉴스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기업..  

죽왕면과 고성군의 실질적 변..  

지역구 고성군의원선거 총 1..  

함명준 군수 예비후보 선거사..  

김진 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  

강원선관위 장애인단체 업무협..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1..  

금강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농관원 6월 30일까지 하계..  

치매, 함께 보듬어야 할 이..  

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장애인..  

고성소방서 현장대응능력 강화..  

토성면 의약분업 예외지역 취..  

기하의 언어로 풀어낸 감정의..  

‘2026 콩닥콩닥 탐사단’..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