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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바이로트군 슈트라이타우 합창단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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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31일(화) 11:12 171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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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군은 20일 오후 2시 고성문화의 집 3층 공연장에서 독일 바이로이트군 ‘슈트라이타우 합창단’ 공연을 가졌다. 이번 공연은 동서독 분단시절 합창단과 문화교류로 분단의 아픔을 달래며 통일을 기원했듯이 ‘한반도 통일기원’을 주제로 공연을 열었다. 고성군과 독일 바이로이트군, 한스자이델 재단의 협의로 성사됐다. 통역은 한스자이델 재단의 김영수 사무국장이 해줘 관객들로부터 감사의 박수를 받았으며, 5백여개 객석이 가득 차 서서 공연을 봐야 할 만큼 많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150년 전통의 ‘슈트라이타우 합창단’은 1862년 창단했으며, 창립초기에는 남성단원으로만 구성됐다가 현재는 40명의 남녀혼성합창단으로 운영되고 있다. 황순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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