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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영 고성신협 이사장 제28회‘효행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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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세 노부모 극진히 모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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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31일(화) 13:08 171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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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한창영 고성신협 이사장이 지난 12일 한국효도회가 주최한 ‘제28회 효행상 수여식’에서 효행상을 수상했다.
한국효도회는 수상 이유에 대해 “엄격한 가규와 가풍을 이어받아 효행이 백행의 근본임을 자각하고 어버이 섬기는 효성이 지극하여 타의 귀감이 되었기에 이를 표창한다”고 밝혔다.
한 이사장은 부모님 두 분의 연세가 99세인데, 아직까지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평소 효도를 다하고 있다. 결혼 전부터 부모님을 모셨으며, 결혼 후 37년 동안 한 집에서 함께 지내고 있다.
그는 부모를 모시면서 한 번도 마음에 상처를 준 적이 없다고 한다. 5년 전 어머니가 넘어지면서 대퇴부골절로 거동이 불편한 상태가 되자, 병원과 직장을 오가며 지극정성으로 간호해 주변 사람들의 칭찬을 받기도 했다.
한 이사장은 요즘도 일을 하다가 연로하신 부모 걱정에 하루에 몇 차례씩 자택을 찾아 안부를 확인하는 등 부모를 사랑하는 마음이 각별한 보기 드문 효자로 알려졌다.
고성향토문화연구 회장과 고성문화원 이사, 간성향교 장의 및 감사직을 겸임하고 있다. 황순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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