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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흘리며 몸으로 봉사하는 단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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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로타리클럽 제6대 박권 회장 … 오는 29일 이·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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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01일(금) 11:20 173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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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지역내 작은 봉사부터 시작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라도 찾아가 땀 흘리며 몸으로 봉사하는 단체로 거듭나겠습니다.”
국제로타리 3730지구 제4지역 고성로타리클럽 제6대 회장으로 박권 고성장례식장 대표(44세, 사진)가 선출됐다. 임기는 1년. 이·취임식은 오는 29일 오후 6시 30분 토성면 소재 ‘바다정원’에서 개최된다.
박권 회장은 “로타리클럽의 세계 슬로건이 ‘초아의 봉사’인데, 우리는 ‘고성로타리 고성에 봉사하자’는 슬로건으로 활동하고자 한다”며 “다른 봉사단체에 비해 역사는 짧지만 40대 회원들이 많다는 장점을 살려 발로 뛰는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일반적으로 로타리클럽은 CEO나 지방의원 등 소위 ‘있는 사람들’이 참여하는 고급 봉사단체라는 인식이 강한데, 앞으로는 어판장 정화활동을 비롯해 연탄배달, 어르신 돌보기 등 ‘밑바닥 봉사’를 하는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싶다는 게 박회장의 생각이다.
신임 박권 회장은 인천 출신으로 10년 전 설악권으로 이주해 장례업계에서 일해왔으며, 지난 2014년 12월 고성지역 최초의 장례식장인 ‘고성장례식장’을 오픈하면서 지역과 인연을 맺었다.
지역에 연고를 둔 사업체 대표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해야 한다는 신념에 따라 고성로타리클럽에 가입해 부회장을 거쳐 이번에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밖에도 대한적십자 수성봉사회원을 비롯해 고성군사회복지협의회 이사, 고성연화마을 운영위원 등으로 참여하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가족은 부인 조진실씨(44세)와 1남.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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