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문화 체험을 통해 심신의 안정과 건강을 도모하는 ‘괜찮아, 템플스테이’를 연중 운영하고 있는 건봉사(주지 마근 스님)가 7월 30일부터 8월 14일까지 총 4차에 걸쳐 2016년 여름 가족캠프를 진행한다.
건봉사 ‘괜찮아, 템플스테이’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사찰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삶에 찌든 몸과 마음에 휴식을 주고, 자신을 돌아보는 치유의 시간을 제공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건봉사 이야기, 예불과 범종 체험, 나만의 108염주 만들기, 나를 바라보는 명상, 탑돌이(제등행렬), 가족과 함께하는 전래놀이, 스님과의 차담, 등공대 포행 등으로 구성됐다.
1차는 7월 30일~31일 1박2일, 2차는 8월 1~3일 2박3일, 3차는 8월 5~7일 2박3일, 4차는 8월 13~14일 1박2일이다. 1박2일은 어른 5만원 학생 4만원, 2박3일은 어른 10만원, 학생 6만원이다. 20세 미만은 부모 동반시에만 이용이 가능하다. <템플스테이 홈페이지 www.geonbong
sa.com / 문의 : 682-8103> 최광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