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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진읍·토성면 맞춤형 복지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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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읍·면 복지허브화’ 본격 추진
어려운 주민 직접 찾아가 지원방법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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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08일(월) 16:36 176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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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정부의 복지시책에 맞춰 5개 읍·면 중 거진읍과 토성면을 ‘읍·면 복지허브화’ 지역으로 선정하고 지난달 11일부터 맞춤형 복지팀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
복지허브화란 기존 읍·면 주민센터에서 단순 민원발급이나 복지서비스를 신청하던 것에서 벗어나 어려움에 처한 주민을 직접 방문해 상담 및 지원방법을 모색하고 맞춤형 통합 서비스 제공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읍·면주민센터를 공적부조 집행기관에서 자립지원까지 가능한 종합상담 기관으로 개편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맞춤형 복지팀은 복지사각지대 대상을 보다 효과적이고 체계적으로 발굴하기 위한 조사계획을 수립하고, 최소 연 2회 취약계층 및 위기가구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또한 다양한 경로를 통해 발굴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가 상담하고 주민 개개인에게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위기가구는 안전·건강·가족관계 개선 등 통합사례 관리를 적극 지원한다.
고성군 관계자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군청 및 읍·면 홈페이지, 지역 언론, 홍보물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주민들에게 서비스를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 복지허브화 선도 지역에 대한 견학 및 컨설팅을 통해 보다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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