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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출신 애국지사 숭고한 뜻 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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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애국지사 구국충정 숭모문화제 개최 … 공혜경씨 헌시 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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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23일(화) 13:18 177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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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 14일 열린 제10회 애국지사 구국충정 숭모문화제에서 황기중 추진위원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광복 71주년 기념 제10회 애국지사 구국충정 숭모문화제가 지난 14일 오후 6시 30분 윤승근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각계 인사 그리고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성면 운봉리 숭모공원에서 개최됐다.
3·1독립 애국지사 구국충정 숭모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하고 고성군과 고성군의회, 강원동부보훈지청 그리고 율곡부대와 고성경찰서, 고성교육지원청이 후원했다.
숭모문화제 별빛축제는 일제강점기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살신성인한 고성출신 애국지사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고취시켜 지역 사회 발전 및 문화 향유의 장으로 승화시키기 위한 행사다.
기념식에 앞서 지난달 시행한 나라사랑 학생 문예 백일장에서 입상한 학생들에게 상장과 상품권을 전달하고, 국민의례, 황기중 숭모제 추진위원장 개회사, 윤승근 군수의 추념사와 여러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또한 조국을 위해 산화한 아들의 숭고한 정신을 어미의 애절한 목소리로 표현한 ‘포에라머’ 공혜경씨의 헌시가 있었고, 주기창 고성문화원장의 선창으로 참석자 전원이 만세삼창을 했다.
이어 고성문학회 노혜숙씨와 문예대회 입상자 최예림 학생의 시낭송 등이 진행됐으며, 2부 행사로 런 갯마당 공연이 펼쳐졌다.
황기중 추진위원장은 개회사에서 “광복 71주년 기념 제10회 숭모제 행사에 열정을 다해 봉사해 온 주민들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고성군에 감사드린다”며 “숭모제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며 후세에 부끄럽지 않게 모두 힘을 모아 애국의 숭고한 뜻을 더 널리 알리고 전파하자”고 말했다.
황순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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