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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지역 현안해결·국비 확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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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국회의원 초청 군정현안 설명회… “지역발전 위해 자주 소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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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23일(화) 14:13 177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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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성군은 지난 19일 이양수 국회의원 초청 군정현안 설명회를 열고 현안 해결과 국비예산 확보에 적극 나서줄 것을 건의했다. | ⓒ 강원고성신문 | | 이양수 국회의원(새누리당, 속초-고성-양양)이 고성지역의 현안 해결과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본인이 소속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관 사업은 관철되도록 강력하게 밀어붙이겠다고 강조했다.
고성군은 지난 19일 오후 5시 군청 상황실에서 이양수 국회의원 초청 군정현안 설명회를 열어 주요 현안과 2017년 국비반영 현황 등을 설명하고, 현안 해결과 국비예산 확보에 적극 나서줄 것을 건의했다.
20대 국회 개원 후 처음 가진 이날 군정설명회에는 고성군에서 윤승근 군수를 비롯한 실과소장과 김영문 군의회 의장, 김용복 도의원이 참석했다. 국회의원 쪽에서는 이양수 의원과 정재헌·길재천·김종석 보좌관이 참석했다.
윤승근 군수는 “그동안 지역 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를 위해 보좌진들을 통해 건의하면 국회의원에게 전달이 잘 안되거나, 시기를 놓쳐서 예산반영이 안된 경우도 있었다”며 “앞으로는 지역발전을 위해 자주 만나 소통하자”고 말했다.
이양수 의원은 “지난 선거 때 지역발전을 위한 심부름꾼의 역할을 하겠다고 했는데, 그 약속을 꼭 지키겠다”며 “중앙부처와 예산 협의 등을 할 때 저나 보좌진에게 연락을 주면 지원사격을 하겠으며, 특히 제가 소속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관 사업은 관철되도록 강력하게 밀어붙이겠다”고 밝혔다.
고성군은 이날 회의에서 국책사업인 △동해고속도로(속초~고성) 연장 건설 △동해북부선(강릉~고성) 기본 및 실시설계 조기 추진 △철원~고성간 동서평화고속도로 중 인제~고성 우선 연결 △국도 46호선 용대~대대 개량사업 등 7건의 사업 추진을 건의했다.
또한 국·도비를 지원받아 자체사업으로 추진하는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해양심층수전용 제2농공단지 조성 △여성어업인 안전쉼터 조성 △건봉사 극락전 복원사업 △토성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 △송지호 관광지 개발사업 △동해북부선 연계 금강산 레일바이크 사업 등 20개 사업의 국비예산 확보를 요청했다.
한편, 이 의원은 “고성군 자체 행사의 경우는 내빈 소개나 축사 등을 할 때 그동안은 군수에 이어 국회의원을 소개했는데, 앞으로는 군수와 군의장을 먼저 소개하고 저는 그 다음으로 미루는 게 좋겠다”고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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