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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에게 최고 서비스 제공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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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고성군노인복지시설협회 종사자의 밤 개최…박화자·조정식 군수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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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06일(화) 14:35 178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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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지역 10개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입소 어르신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다짐하는 뜻 깊은 행사를 가졌다.
고성군노인복지시설협회(회장 박현덕)는 지난달 26일 오후 5시 파인리즈리조트에서 제4회 고성군노인복지시설 종사자의 밤 행사를 열고, 1부 웃음치료 강연에 이어 2부 기념식과 3부 저녁식사 및 레크리에이션 등을 진행했다.
기념식에서는 박화자(까리따스노인복지센터)·조정식씨(성광재가노인복지센터)가 노인복지발전 유공으로 군수 표창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최정미(새암실버케어)· 연연옥씨(고성연화마을)가 군의회 의장상, 한미희(벧엘의집)·김연주씨(이스라엘홈케어)가 협회장상을 수상했다. 또 박준길 전 협회장(연화마을)과 함은희 고성노인복지센터장이 공로패를 받았다.
종사자 체험담 발표에서는 군수상을 받은 박화자씨와 조정식씨가 요양원에서 어르신들을 돌보며 겪은 어려움과 보람 그리고 요양보호사로서 느낀 점과 자부심 등을 발표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박현덕 고성군노인복지시설협회장(고성소망노인요양원 원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분들은 각 근무처에서 어르신들의 손과 발의 역할을 하며 구슬땀을 흘리는 분들”이라며 “앞으로 고성지역 노인복지는 우리가 책임지고 어르신들을 잘 모시는 훌륭한 복지시설과 센터들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노인복지시설협회는 10개의 노인복지시설이 참여하고 있으며, 매년 직무향상 교육과 종사자의 밤, 어울림 한마당 등을 개최하고 있다. 전체 종사자수는 요양보호사를 비롯해 사회복지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영양사, 조리원, 위생원, 관리인, 사무원 등 250여명이다. 황순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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