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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이 몰아쳐도 국민이 부르면 언제든지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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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경, 제63주년 해양경비안전의 날 기념식 개최 …김관수 경감 대통령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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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21일(수) 11:11 179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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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 9일 열린 제63주년 해양경비안전의날 기념식에서 임명길 속초해경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속초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9일 해양경찰관과 외부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63주년 해양경비안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경찰관과 해양치안자문위원회 회원, 경우회 회원 등 외빈들이 참가한 가운데 국민안전처 출범 이후 해양경찰관들의 해양안전확립 의지를 다지는 자리였다.
해양안전확립에 기여한 공로자로 김관수 경감에게 대통령표창을 전수하는 등 12명의 경찰관과 의무경찰순경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해양경찰 업무에 적극 협조한 민간인 김금철씨(57세, 고성군 거진)와 김정환씨(44세, 양양군 남애)에게 각각 국민안전처장관과 동해해양경비안전본부장의 감사장을 수여했다.
속초해경 관계자는 “속초해양경비안전서 전 직원은 해양주권 수호와 해양 안전관리의 주역으로서 ‘폭풍이 몰아쳐도 국민이 부르면 언제든지 달려간다’는 마음으로 해상에서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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