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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 오염원 제거 등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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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강5개마을 ‘살기 좋은 행복마을 좌담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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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21일(수) 13:52 179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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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군은 지난 5일 오후 4시 오정리 경로당에서 윤승근 군수 주재로 ‘살기 좋은 행복마을 좌담회’를 열고, 남강 5개 마을(오정리와 석문리, 초계리, 대대1리, 대대2리)의 현안과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이날 좌담회에서 초계리는 폭우시 소하천(쟁골) 범람으로 인근 농경지가 피해를 입고 있으니 하천정비를 해주고, 인근 우사에서 거름 등이 처리되지 않고 유입돼 하천에서 냄새가 나니 단속해 달라고 했다. 또 교통이 불편해 공공일자리사업에 참여하지 못하니 마을 자체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검토해 달라고 했다.
오정리는 버스대기소를 마을 안 창고 앞으로 이전을 요청하고, 오정리 상류 돈사와 요양원에서 정화되지 않고 나오는 오폐수로 저수지가 오염되고 있다며 조치를 요청했다. 또 오정~송죽 도로에서 농경지로 가는 농로가 확보되지 않아 영농활동이 불편하니 농로를 개설해 달라고 했다.
대대2리는 거진읍 남강 5개리가 행정구역상 거진읍이지만 주민숙원사업 등 행정사업에서 소외받고, 생활권인 간성읍에서도 찬밥 취급을 받고 있으니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윤승근 군수는 “오늘 건의된 내용들을 검토해 추진이 가능한 사업과 관련 규정 때문에 어려운 사업을 분석한 뒤 마을에 알려 주겠다”며 “앞으로 건의사항이 있으면 마을 이장이 수렴한 뒤 읍면사무소에서 통합해 처리하는 방식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황순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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