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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1리~원터 군도 확포장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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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06일(목) 14:19 180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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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군이 주민 통행 불편 해소를 위해 군도 6호선 도원~원터간 1km 구간에 대해 왕복2차로 확포장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이 직선형 노선보다는 현재의 완만한 노선대로 확포장해줄 것을 요구했다.
고성군은 지난달 30일 오후 5시 도원1리 마을회관에서 함명준·용광열 군의원과 건설과 관계자, 주민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도6호선 도원~원터간 도로 확포장공사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서 고성군은 군도6호선 도원~원터 구간 도로가 폭이 좁고 오래돼 주민들이 통행 불편을 호소함에 따라 왕복2차로로 확·포장해 교통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1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원리 산200-2번지 시점부터 총 38개 구간을 거쳐 도원리 507번지 종점까지 1.04km를 연장하고, 폭은 8.5m를 확장하는 것으로 설계가 진행됐다.
이날 설명회에서 주민들은 지금의 설계대로 직선형 노선으로 하면 사고 위험이 높으니 현재의 노선을 살려 완만하게 추진해 달라고 요구했다. 또 보상금액을 높여 달라는 의견도 있었다.
이에 대해 류시철 건설도시과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설계변경을 적극 검토해 추진하겠으며, 보상가는 법적 기준에 맞게 감정 평가해 개별적으로 통보하겠다”고 답변했다. 황순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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