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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의 고장 꼭 한번 방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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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통일고성명태축제 준비 김창길 명태축제위원장
축제장서 ‘고성태’ 5만마리 사용… 체험행사 푸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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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8일(화) 13:00 181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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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통일고성명태축제는 명태를 주제로 한 전국 유일의 축제입니다. 올해도 해양심층수로 가공한 고성태와 알차고 푸짐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방문 바랍니다.”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거진항 일원에서 열리는 제18회 통일고성명태축제 막바지 준비를 하고 있는 김창길 명태축제위원장(64세, 사진)은 “축제장 조성을 어느 정도 마치고 이제 세부 사항을 점검하고 있다”며 “명태의 고장 고성군을 꼭 한번 찾아달라”고 말했다.
김위원장은 올해 처음 거진항~축제장까지 이어지는 명태축제 거리 퍼레이드를 기획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거진11리 해변 돌제 1칸을 막아 배드미(감성돔 새끼)와 고등어 낚시를 하는 ‘가족 바다 낚시 체험’도 마련했다고 소개했다.
명태축제는 우리민족이 즐겨먹던 ‘국민생선’ 명태의 본고장이라는 명성을 기리고, 아울러 해양심층수로 처리해 고성 앞바다의 해풍에 말린 ‘고성태’를 홍보 및 판매하는 특산품 축제다. 김위원장은 이번 축제에서 체험 프로그램과 시식회, 업체판매 등을 통해 약 5만여마리가 사용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지금은 사라진 지방산 명태가 다시 돌아오기를 기원하는 의미도 있는데, 최근 명태완전양식이 성공했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감회가 새로웠다”며 “올해 축제를 계기로 당장 내년부터 앞바다에서 명태가 다시 잡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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