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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노인들 안정적인 일상생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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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시니어클럽 노노케어사업 적극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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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8일(화) 11:35 182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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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수행기관인 고성시니어클럽(관장 최충협)은 2013년부터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노인들을 발굴 경제적·정서적 지원활동인 노노케어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2013년 20명을 시작으로 2014년 100명, 2015년 265명에 이어 올해는 279명이 참여해 매년 증가하고 있다.
고성지역 노인들 가운데는 거동이 불편해 이웃들과의 원만한 교류가 중단된 상태에 있거나 보호자의 부재로 인한 외로움과 고독감으로 인해 큰 어려움에 처한 경우가 많다.
이런 상황에서 노노케어사업은 독거노인 등 취약노인 1~2가정을 이웃노인이 주 2~3회 방문해 일상생활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안부확인, 말벗 및 생활 안전 점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성시니어클럽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움을 필요로 하는 노인들의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위한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노노케어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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